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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명 : 강동경희대병원
장례기간 : 2026년 2월 14~16일
작성자 : 이지훈
안녕하세요. 얼마 전 어머니 장례를 무사히 마친 유가족입니다. 장례를 치른 지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이제야 마음이 좀 진정되어 다온상조 지도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후기를 남깁니다.
어머니께서 오랫동안 병석에 계셔서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정작 임종 소식을 접하니 머릿속이 하얘지더군요. 큰 상조회사에 미리 가입해둔 것도 없어서 인터넷을 뒤지다가 우연히 다온상조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요즘 광고만 번지르르하고 나중에 바가지를 씌우는 곳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20년 경력의 베테랑 지도사라는 말에 반신반의하며 상담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첫 통화부터 제 마음을 다독여주시는 목소리에 신뢰가 갔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건, 임종 직후 당황한 저희를 위해 장례식장 섭외부터 화장장 예약까지 일사천리로 도와주신 점입니다. 저희가 신경 쓸 틈도 없이 전문가답게 척척 진행해 주시는 모습에 '아, 정말 이곳을 선택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가장 감동적이었던 순간은 입관식이었습니다. 어머니를 모시는 손길 하나하나에 정성이 가득했고, 꽃 한 송이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가족 모두가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형식적인 장례가 아니라 고인에 대한 존중이 느껴지는 품격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비용 면에서도 정말 투명했습니다. 사전 상담 시 약속하셨던 20만 원 할인은 물론이고, 장례를 마치고 정산할 때 보니 불필요한 추가 비용이 단 1원도 발생하지 않았더라고요. 오히려 저희 상황에 맞춰 불필요한 품목은 줄여주시는 모습에 정말 정직하게 운영하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경황이 없어 제대로 감사 인사도 못 드렸는데, 덕분에 어머니 마지막 가시는 길 외롭지 않고 따뜻하게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슬픔에 잠긴 유가족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화려한 광고보다 이런 진심 어린 동행인 것 같습니다. 후불제상조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다온상조를 믿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지도사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