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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명 :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장례기간 : 2026년 1월 17일-19일
작성자 : 오상훈
"아들아, 나는 괜찮다. 가서 일 봐라."
항암 치료를 받으시면서도 아버지는
늘 저에게 가장많이 하신 말씀이였습니다.
20kg 이나 빠지신 체중에 병상에 계시며
마른 손으로 제 손을 꼭 잡으시며 하시던 그 말씀이
마지막 유언이 될 줄 알았다면, 그날 그렇게 서둘러
병실을 나서는 게 아니었는데...
가슴 한구석이 미어지는 후회로
정신을 차릴 수 없었습니다.
갑작스럽게 닥친 이별 앞에 상주로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슬퍼할 겨늘도 없이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그때 지인의 추천으로 연락드린 다온상조는 경황없던
저희 가족에게 큰 버팀목이 되어주었습니다.
1. 진심이 담긴 마지막 인사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입관식이었습니다.
암 투병으로 기력이 쇠해지신 아버지의 모습에
가슴이 찢어지는 듯했는데,
장례지도사님께서 정성스럽게 꽃으로 장식해 주시고
생전의 인자하셨던 모습처럼 정갈하게 매만져 주시는
것을 보고 큰 위안을 얻었습니다.
아버님께 수의를 입혀 모시고 난 뒤
장례지도사님께서 작은 목소리로
저희 아버지 귀에 작은목소리로
"아버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라고
대신 건네주신 한마디에 가족들 모두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습니다.
저도 아버지께 단 한번도 하지 못했던 말인데
정말 후회도 되고 아들로서 챙피하기도 했습니다.
장례지도사님께 정말 마음으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2. 내 가족처럼 챙겨주신 배려
장례 기간 내내 도우미 여사님들께서도 마치
본인 일처럼 조문객들을 정성껏 맞이해 주셨습니다.
음식 하나하나 신경 써주시고, 정신없는 저를 대신해
사소한 부분까지 챙겨주시는 모습에서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닌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 투명하고 정직한 안내
슬픔 중에도 장례 비용이나 절차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투명하게 안내해 주시고
과도한 권유 없이 저희 가족의 형편과 상황에
맞춰 진행해 주신 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버지를 보내드리는 길은 너무나 아프고 힘들었지만,
다온상조 덕분에 마지막 가시는 길만큼은 외롭지 않게,
그리고 품격 있게 배웅해 드릴 수 있었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도 아마 "고맙다"고 말씀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끝까지 곁을 지켜주신 장례지도사님과
모든 직원분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주변에 많은 분들께 꼭! 꼭! 많이 홍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