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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명 : 명지병원 장례식장
장례기간 : 2026년 1월 1일 - 3일
작성자 : 김지연
어머니를 떠나보내는 순간, 저는 딸로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에 서 있었습니다.
슬픔보다 먼저 찾아온 것은 ‘이 장례를 제대로 치를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었습니다.
그때 저희 곁에 와주신 분이 다온상조 장례지도사님이었습니다.
처음 마주했을 때부터 느껴졌던 것은 ‘경험에서 나오는 차분함’이었습니다.
장례 절차를 기계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유가족의 감정을 먼저 헤아리며 꼭 필요한 말만, 꼭 필요한 순서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그 모습만으로도 저는 마음을 조금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장례 전반을 총괄해 주시는 동안 단 한 번도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입관, 발인, 조문객 응대, 의전 하나하나가 정확했고
상주인 제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언제 쉬어야 하는지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슬픔 속에서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불필요한 선택을 권하지 않고, 유가족의 입장에서 가장 합리적인 방향을 제시해 주신 점이
무엇보다 신뢰로 남았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어머니를 모시는 태도였습니다.
단순한 ‘업무’가 아니라 한 분의 삶을 존중하는 마음이 느껴졌고,
입관 순간에는 딸인 저보다 더 조심스럽게 어머니를 대하시는 모습에
참았던 눈물이 결국 터지고 말았습니다.
그 순간, ‘이분께 맡기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례가 끝난 후에도 모든 절차를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고,
남겨진 가족이 앞으로 해야 할 행정과 일정까지 정리해 주셔서
마지막까지 든든한 보호를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어머니를 보내드리는 길이 조금이라도 덜 아플 수 있었던 것은
다온상조 장례지도사님의 전문성과 진심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마지막을 책임진다는 것이 얼마나 무거운 일인지 알기에,
그 역할을 이렇게 묵묵하고 정확하게 해주신 다온상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처럼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야 하는 분이 있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다온상조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슬픔의 순간에 진짜 필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을
이번 장례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